큐 식물원

버니지아 울프

글항아리, 2026년

  • 예스24 주목할 신간, 10월 14일
예스24에서 보기

두더지 요약

정원을 내려다보며 떠오른 여러 목소리를 엮은 짧은 작품이에요

  • 1919년 런던의 호가스 하우스에서 밖을 내려다보며 떠올린 목소리들을 썼어요
  • 호가스 하우스 응접실의 수동 인쇄기로 150부 남짓을 직접 찍어냈고 표지에는 버네사 벨의 목판화를 실었어요
  • 만족감과 욕망, 놀라움으로 고요를 깨는 여러 목소리가 어우러져요

이런 분께버지니아 울프의 짧은 작품을 가까이하고 싶은 분

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.

10월 14일 기준, 예스24

  1. 잘 마른 햇살이 다녀가셨다현영희, 조현길, 임완묵, 이정현, 이경집, 전명수
  2. 에라곤 3 : 엘프의 숲과 뒤틀린 마법크리스트퍼 파올리니

도서 정보 제공: 예스24,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