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더지 요약
마티스의 그림과 보들레르의 시구를 함께 담은 2027년 탁상달력이에요
- 초기의 강렬한 색채부터 노년의 그림까지 마티스가 《악의 꽃》의 의미를 풀어내려 그려온 작품을 담았어요
- 고통 속에서 세계의 아름다움을 찾으려 한 보들레르의 시구를 매달의 그림과 함께 감상할 수 있어요
- 1년 내내 두 거장의 예술과 사색을 곁에 두고 펼쳐 볼 수 있는 탁상달력이에요
이런 분께마티스와 보들레르의 작품을 일상에서 천천히 음미하고 싶은 분
예스24 책 소개를 바탕으로 두더지가 정리했어요.
10월 8일 기준, 예스24